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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1

6학년때 익힌 붓글씨. 그땐 내가 붓글씨 신동인줄 알았는데.

사진최현주2014.5.7

 
1870

12%아쉬운 선유도 조경. 좀더 거칠고 야만적인 섬이되길.

사진안송이2014.5.3

 
 
 
1869

종묵스님으로부터 해인사 팔만대장경에 대해 말씀 전해듣고 있다. 옆으로는 한국인으로 티벳계를 받으신 세첸코리아 용수스님 a.k.a 호빵맨, 샌프란시스코에서 오신 아남툽텐 린포체님, 한산사 해봉선생님께서 나머지 쩌리들과 함께 자리하고 계신다.

사진황선영2014.3.22

 
 
 
1868

'기기암'이즈더모스트뷰리풀템플인싸우쓰꼬레아.

사진황선영2014.4.30

 
1867

퀴즈>어느쪽이 안데스 일까요?

사진황선영2014.3.23

 
 
 
1866

X

사진황선영2014.4.22

 
 
 
1865

아직은 출근이 어색한 달수와 나

사진황달수2014.4.18

 
1864

볼리비아 시장스타일로 만딜을 입고 일합니다. 일요일 자원봉사자 강지원양. 덤스터에서는 요일별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사진강지원2014.4.13

 
1863

수동식 개폐출입구. 문여는데만 20분이 걸립니다.

사진정미혜2014.4.12

 
1862

황사장 X 안사장

사진2014.4.5

 
 
 
1861

덤스터 오픈

사진2014.3.26

 
1860

폴린 올리베로스 http://apap.or.kr/ko/deeplistening

사진2014.3.15

 
 
 
1859

이총명

사진킨코스직원2014.3.22

 
1858

덤스터 오픈 준비로 정신과 육체가 바쁘다. 도와주러 오신 장근희와 갓동렬님

사진황달수2014.3.19

 
1857

아...아끼는 잠반데, 요꼴이 되부르따.

사진황달수2014.3.10

 
 
 
1856

아...아끼는 잠반데, 요꼴이 되부르따.

사진황달수2014.3.10

 
1855

뽀통령님 목욕하시는 날

사진황달수2014.3.10

 
 
 
1854

우풍없는 달수네집 전기요없이도 잠이 절로 오네

사진최현주2014.3.3

 
1853

인피니트 콘서트 보러온 브루클린 아이들

사진황달수2014.3.2

 
 
 
1852

엄마가 주신 노스케이프 잠바를 입고 세컨 황학 a.k.a DUMPSTER 에서

사진최현주2014.3.1

 
1851

종인스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사진2014.2.18

 

 
 
 
1850

겨울부터 판매할 모자를 뜨기 시작합니다. 1년동안 100개정도 뜰 예정이야요.

사진2014.2.6

 

 
 
 
1849

너무 당당하게 결혼하라고 요구하는 언어폭력의 장 구정치례

사진안치성2014.1.31
 
 
 
1848

여기 군

사진2014.1.16
 
1847

권용주, 이수성, 안데스, 장순강, 이우성, 이성희, 조셉

사진2014.1.15
 
 
 
1846

APEXART outbound residency artist Baris Gokturk http://www.apexart.org/residency/gokturk.php

사진2014.1.12
 
1845

푸에르자부르타 이전에는 델라구아다가 있었는데, 둘다 아르헨티나에 있는 드라마학교에서 만들어졌다. 몸동작으로만 구성된 공연으로 최신디지털 장비보다는 주로 아날로그적인 기계장치를 이용한다. 아르헨티나 자체가 최신시설을 갖출만한 경제적인 여유가 없기도하지만 일단 배우를 지망하는 사람이 많다. 개나소나 배우라며 자신을 소개하는 곳이 부에노스 아이레스 이니까. 게다가 공원에서 외줄타기나, 줄에 매달려 곡예를 연습하는 사람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런분위기속에서 탄생할 수 있는 공연이었겠지. 기저에는 환상문학과 시, 그리고 주말마다 끊이지 않는 파티문화. 어떻게 하면 더 신나게 놀아볼까 하는 고민이 베어 있다.

사진이나영2013.12.31
 
 
 
1844

공연셋째날. 여름용 러닝화를 겨울에도 계속 신고 있다. 발시리다.

사진이나영2013.12.26
 
1843

공연 둘째날입니다.

사진노현지2013.12.25
 
1842

한영애의 블루스마스 공연, 메이트 감윤경양의 의자를 빌려서 무대위에..

사진2013.12.22
 
 
 
1841

여기 군대라고.. 눈오면 치울 걱정부터 한다며.. -한산사 100일동행 황XX왈

사진최복2013.12.19
 
1840

점촌읍네농협앞에서 커피를 다리고 계신 최복님(아래)

사진최복2013.12.15
 
1839

지유야 처음으로 지유에게 신발을 선물했는데 발에 안맞아서 미안 ;;; 애들발이 뭐그러케 빨리 자라냐.

사진김숙영2013.12.14
 
1838

바다비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사진최현주2013.12.8
 
 
 
1837

다페르튜토 스튜디오 오빠들과

사진적극2013.12.6
 
1836

보이는데로 대충 걸치고나오면, 대부분 이런조합. 재료가 신선하면 어떤음식을 해도 맛있는것과 비슷한 이치.

사진노현지2013.12.3
 
1835

엄카찬스로 구입한 유니클로 쫄바지. 공연을 위해 처음으로 옷을 구입했다. 신발은 대구시내에서 7,800원에 구입! 컨셉은 렛미인 나가서 성형하고 팔자 고치고 싶은 구직여성.

사진이다혜2013.11.30
 
1834

광주 궁전제과 양파베이글 냄새 맡으며 꿀잠. 요즘 거의 오후 3-4시쯤 일어나는데 12시에 일어나서 계속 졸고 계심.

사진최윤석2013.11.29
 
1833

광주로 가는 버스안. 엄마가 싸주신 귤을 안고 자고 있다.

사진최윤석2013.11.28
 
 
 
1832

공식적은 겨울은 12월부터 아닌가. 지금부터 이리 추우면 반칙이다 이거. 삼한사온은 옛말. 일기예보에서 그러는데, 지구온난화로 제트기류가 약해지면서 북극 칼바람이 바로 한반도로 몰아친다 하드라.

사진YP2013.11.23
 
1831

얼른 잡아가시오! 빨갱이 여기있소.

사진황달수2013.11.20
 
1830

주식회사 무용지물 설립선포식 준비중

사진최지선 2013.11.16
 
1829

2013년 동안거가 시작되었습니다. 방이 동굴이다 생각하고 수행들어갑니다.

사진최현주 2013.11.10
 
1828

작년 남미 여행중에 유일하게 구입한 옷, 페루에서 산 니트치마.

사진다비드 2013.11.5
 
1827

무대해인사에서 탄 버스 옆자리 초딩과 함께.

사진다비드2013.11.1
 
 
 
1826

가짜 대장경을 이고 해인사 입구까지 걷는 행사. 할머니들만 참가한 와중에 다비드가 닥달해서 억지로 참가. 이런거 왜하는지 이유도 모르고 줄섬.

사진다비드 2013.11.1
 
 
 
1825

한산사에서 말그데로 잠만자고 나옴.

사진황선영2013.10.30
 
1824

이발소 싸인볼 전문점 을지로 영화상사에서 사장님과 한컷. 여태까지 여기서 구입한 싸인볼만 여섯개째. 가게 안이 이발소 의자로 꽉 차있어서, 구경하기 무척 힘들다는 것이 이 가게의 함정이자 매력.

사진다비드2013.10.28
 
 
 
1823

종로 5가 사거리 과일가게앞 건널목에서 비가오나 눈이오나 노점을 지키고 계신 아줌마. 지날때마다 괜히 고무줄이나 떼수건 같은걸 하나씩 사곤 했는데, 오늘은 떼수건 5종 12개정도 왕창구입. 아주머니 많이 파세요~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가게. 빈곤을 가장한 구걸이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잘 먹히는 듯. 동정심 마케팅! 물론 이렇게 쓸데없는것만 가져다놓고도 매일 출근하시는 성실함에도 감동.

사진다비드2013.10.27
 
 
 
2006-2012 Dailycodi Poster
OFF LINE : 5000원 / 판매처 Thebooks, TheBookSociety, YourMind, 구루부구루마
ON LINE : 10000원 배송료, 지관통 포함 / 판매처 Zine Page Shop
2006년부터 2012년까지 데일리코디 사진을 모아서 포스터를 만들어봤어. 사실은 5월달에 만들었는데 이제야 판매를 하고있네. 그동안 이사하느라 바쁘기도 하고 여차여차. 어쨋든 벽에 모기잡은 흔적 가리기용으로 붙이기 좋음.
1822

무대륙에서 열리는 언리미티드 에디션에 포스터 팔러 나왔다. 내일까지!

사진다비드 2013.10.26
 
1821

Beacon's closet 에서 구입한 볼리비안 스티치가 박힌 가디건. 누구는 크리스마스 같다고 했다. 그러고 보니 색깔이... 살때는 전혀 못느꼈는데

사진다비드2013.10.25
 
1820

쓰고 있던 무지 로션에서 왠지 상한 냄새가 나 로션을 새로 사려고 트친들에게 문의한 결과 향이없고 순한 것들중에는 피지오겔이 짱이라는 정보를 입수. 올리브영에 입성하여 판매하는 언니에게 피지오겔의 위치를 확인하고 사려는 찰나 건성피부에는 꿀같은 피지오겔이나 지성에게는 유분이 많다며 테클을 한차례 걸어주셔서 잠시 머뭇했지만, 원래 계획데로 매몰차게 구입! 요새 질문할꺼리가 생기면 트위터에 물어보는데, 대답들이 아주 만족! 게다가 이렇게 지식이 전무한 코스메틱 분야는 언니님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 인터넷쇼핑몰 후기 댓글비교하다가 밤새던 날들이여 안녕.

사진다비드2013.10.23
 
 
 
1819

쿠엔틴이 묵고 있는 군포파출소 레지던시에서하룻밤 자려고 이불을 챙겨갔다가 지하철에서 이불을 잃어버렸다. 들고 있던 짐이 너무 많았다. 아니면 이날 잃어버릴뻔 한 중요한 서류를 쓰레기통에서 겨우 다시 찾게 된 보답일까. 무언가 하나는 잃어버려야 했던 운명의 날.

사진쿠엔틴2013.10.2
 
1818

뉴욕에서 봤던 그래비티를 한번 더 보러 극장에 택시타고 가는길. 개봉날이라 사람 엄청 많을 줄 알고 예약까지 하고 갔는데 객석이 반도 텅텅 빈채로... 한국에서 3D로 보니 자막이 심하게 거슬린다. 화면으로 빠져들라 치면 자막때문에 튀어나와 보여야할 오브제들이 가려지고, 이미 자막의 레이어가 최상단에 있어 어느정도 깊이감까지 미리 예상되니, 이런 영화는 차리라 더빙버젼이 나왔으면 싶을 정도다.

사진다비드2013.10.17
 
 
 
1817

필라델피아에서 리즈와 다시 조우. 아래는 필라델피아 치즈 스테이크 버거 먹방을 찍고계신 달수님.

사진달수2013.10.11
 
1816

그림이와의 조우. 맨하탄 안에서는 그냥 무조건 걸어다니는 그림이. 서울에선 10분거리도 마을버스로 다니는데,,,,, 그래서 그런지 여긴 하이힐 신은 여성들이 별로 없다며 매의 눈으로 관찰한 달수가 말했다.

사진Brett 2013.10.9
 
 
 
1815

심리상담치료가 Apex art residency program 중 한 부분인데, 한달에 총 3번 상담사와 만나야 했다. 이날은 마지막 날이었는데, 첫날의 당황스러웠던 기억에 비하면 아주 여유롭게 할말 다하고 온 것 같아 나의 변화에 내가 놀랐다. 한국말로도 하기 힘든 속마음을 영어로 할려고 하니 답답할 수 밖에, 별로 할말이 없을 것 같은 날에도 그녀 앞에서는 말이 술술 나온다.

사진Nancy2013.10.8
 
1814

Ugly Duckling Presse 미운오리새끼 출판사 what a lovely name of press

사진달수2013.10.2
 
1813

기차에서 자기 3종세트

사진DS2013.10.6
 
 
 
1812

이곳은 자본주의의 끝 타임스퀘어. 밤이되면 더욱 또렷하게 보이는 LED영상들과 온갖 만화속 캐릭터들이 나타나 같이 사진찍자고 어깨동무를 하는 이상야릇한 곳. 더웠던지 헬로키티 가면을 반쯤 열고 부채질을 하던 그 속의 여인은 중년의 히스페닉 아줌마.

사진2013.10.5
 
 
 
1811

브루클린브릿지 아래에서 만난 아이티에서 온 싱어송라이터 티가. 브루클린 다리를 같이 건너 가자고 했으나, 난 너무 바빠 전철을 타야했고.

사진Tiga2013.10.4
 
1810

Ugly Duckling Presse 미운오리새끼 출판사 what a lovely name of press

사진DS2013.10.4
 
 
 
1809

Ugly Duckling Presse 미운오리새끼 출판사 what a lovely name of press

사진Brett 2013.10.2
 
1808

국립 아쿠아리움에서 산 기념품 1개 80센트. 코엑스 아쿠아리움보다 작지만, 훨씬 큰 해마를 볼수 있었다는 기쁨. 그리고 동시에 가지게 되는 미안한 마음. 우리와 다르게 생겼다는 것만으로 전시되어, 1-2미터의 좁은 어항에서 본능을 제대로 펼쳐보지도 못하고 졸다가 생을 마치는 물고기들. 심지어 아쿠아리움에서 태어난 새끼들은 그곳이 고향이자 세상의 전부.

사진2013.9.27
 
 
 
1807

백악관앞에서 찍은 이런사진따위 안올리려 했지만, 바로 며칠뒤에 연방정부 SHUT DOWN. 가까스런 타이밍으로 각종 국립박물관 관람.

사진2013.9.26
 
 
 
1806

http://sexmagazine.us 드디어 만났다! 챗팅으로만 알던 Sex Magazine의 Asher! 그리고 은근슬쩍 진행된 인터뷰 ㄷ ㄷ ㄷ

사진Asher Penn 2013.9.26
 
1805

Brookyn Flea!!

사진Liz2013.9.21
 
1804

Parsons's New school 의 Zero Waste Fashion design class에 참관하였다. 사실 APEX ART의 Residency Program으로 New York에 오게 되었는데, 이들이 연계해주는 워크샾, 미팅, 수업, 강연 등에 다니면서, 뉴욕에서 일하는 각분야들의 종사자들과 직접 대면할때, 비로소 이도시를 조금 알게되는 경험을 하게된다. 그저 관광객으로서 도시를 기웃거리는 것이 아닌, 그렇다고 거주자도 아닌, 한달뒤면 떠나야할 이방인이면서도 살아남고 관계맺기를 해야 하는 이 상황이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다. 어찌됬던간에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이 수업의 교수 Timo는 버려지는 옷감을 최소로 디자인하기를 가르친다. H/M이나 UNIQLO와 같은 패스트 패션 브랜드들이 환경운동을 하는 이중적 태도에 대해서 문제의식을 가진 동료 예술가의 작업소개도 흥미롭다. 하이패션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는 나의 말에 그도 맞장구를 치며 I'm sorry don't have much time to seethounds of thound picture of collections

사진Timo2013.9.19
 
1803

맨하탄에 위치한 티벳하우스, 물론 한국의 조계사도 맨하탄에 위치해 있긴 하지만, 이곳 티벳하우스는 배우 우마써먼의 아버지 로버트 써먼 교수와 리처드기어 그리고 필립글래스등 몇몇 미국인들이 티벳 불교를 알리고 보존하기 위해 세운 곳이다. 자율기부제로 운영되는 명상클래스가 매주 있고, 작은 갤러리와 샵도 있다. 이날 명상 클래스에 참여해보았는데 백인 중년여성이 명상을 지도했다. 입문과정이라 그런지 명상중에 선생님이 단계마다 설명을 계속했다. 이렇게 들으면서도 명상이 될까 싶었는데 의외로 선생님을 말씀을 따라야 하다보니 생각이 사라지면서 육체적으로도 조금 깊은 안식을 경험한것 같다. 한마디로 말하면 "또가고 싶다"

사진이미연2013.9.17
 
 
 
1802

너무 추워서 할인백화점 ceuntury 21에서 골덴바지 40불, 유니클로에서 20불에 털조끼 구입. 여기까지와서 유니클로를 사게되는거 보면, 난 이미 유니클로의 노예.

사진이미연2013.9.15
 
1801

staten island의 동네 구석에 있는 스리랑카 절 방문. 고대불교의 가르침을 따른다는 스리랑카 불교는 한국불교와도 가르침이 비슷하다고 하신다. 불상이 눈을 감고 있어서 왜 그러냐고 여쭤어 보니, 반만 떠있는 상태라고, 사마디라고, 명상을 혼자 좀 하고 나오려는데, 쥬스먹겠냐고, 밥은먹었냐고, 염치없이 안먹었다 했더니, 밥먹고 가라고, 후식까지 다챙겨주시더라, 이게바로 스리랑카 스타일 절밥. 뉴욕에서 먹은것중에 제일 맛났음

사진스님2013.9.15
 
1800

리즈랑 랑데뷰. 너무 추워서 차이나타운에서 산 스카프 6달러. 추워서 큰일났다. 따뜻한옷 안가져왔는데..

사진리즈2013.9.14
 
1799

뉴욕 길찾기 참 쉽다. 스마트폰이 없다해도 다닐만 할 정도..

사진마리2013.9.12
 
1798

뉴욕패션위크 안나수이. 옷은 눈에 잘 안들어오고, 슈퍼에 두부사러 가는듯한 모델들의 워킹중에서 유독 빛나는 한 언니 Joan smalls 에게 눈길이... 누구인지 몰랐는데 페북에서 친구들이 알려줬다능. 남미에서는 꾀 유명한 모델이라고 다비드가 그러던데.

사진다비데2013.9.11
 
 
 
1797

새로운 복음자리

사진황선영2013.9.8
 
 
 
1796

며칠전 마닐라 공항에서 올해 처음 산 옷 닭티. 환전한 페소를 다 쓰고 오려고 억지로 삼. 의도한건 아니지만 옷을 한벌도 안살뻔 했던 2013년.

사진다비데2013.8.30
 
 
 
1795

음양오행의 원리를 설명해 주고 계신 이다겸 선생님.

사진이아름2013.8.29
 
 
 
1794

경주집과 우리집을 이어주는 7612라는 버스가 있어. 그 사이에는 6코스라는 시간이 있다네.

사진최경주2013.8.28
 
1793

필리핀 마닐라 공항에 와보고서야 인천공항이 왜 서비스1위를 했는지 알게 되었다. 그래도 인천공항 슈퍼 너무 비싸고, 빠리 크로아상 시내 같은 매장 보다 가격 더 비싸다, 때깔만 좋으면 다 1위냐 울면서 먹는다.

사진다비데2013.8.27
 
 
 
1792

부추들 조촐히 모여서 새집신고식. 새집이라기엔 이 집이 나보다 나이가 많다. 지어진지 36년된 아파트.

사진달수2013.8.25
 
1791

콜택시는 그린콜택시를 부르세요. 유명 콜택시 브랜드에서 다 퇴짜맞고 그린에서만 택시 불러줌. 그린콜택시는 개인택시연합콜이라고 함. 역시 개인택시도 뭉쳐야 사는가. 연합콜택시라고 이름을 바꾸라.

사진다비데2013.8.23
 
1790

에어콘이 없던 세상이 호랑이 담배피던 세상보다 더 상상하기 어렵다. 에어콘 안나오는 지하철 플랫폼에서, 냉동차를 기다리며..

사진다비데2013.8.21
 
1789

다시한번 느낀다. 옷을 사는것보다 버리는 것이 더 어렵다는 거

사진다비데2013.8.13
 
 
 
1788

올해들어 옷을 한벌도 안샀는데, 사실 양말은 종종 샀다. 이노메 양말사는 습관. 여름에 양말 신지도 않는데..양말살돈으로 차라리 노후대비를 할껄. 100세 시대. 지금 멍청하게 지내다간 폐지줍게 된다는데, 신문과 종이책도 사라져가는 마당에 뭘 줍고 살아야 하나.

사진다비데2013.8.11
 
 
 
1787

1년내내 여름인 나라와 1년내내 겨울인 나라 둘중에 선택해야 한다면.................................................

사진황델수2013.8.7
 
1786

안압지 무궁화가 생각나서 다비드 줬다 뺒은 무궁화 샤쓰.

사진다비데2013.8.3
 
 
 
1785

맥도날드의 M이 아닙이다. 나는 오늘 Menstrual girl.

사진다비데2013.8.2
 
 
 
1784

여기가 중국 어디에 있다는 동대문 맞지요? 한국인 찾아보기 힘든 동대문 두타앞. 수학여행 온 중국초딩들 틈에 껴서.

사진다비데2013.8.1
 
 
 
1783

바닷물이 너무 차가워요 문무대왕님. 따뜻하게 침한번 뱉아주세요. 밤에 갔더니 왠 무속인들이 바닷가에서 그르케 빌고 있드라 했더니, 문무대왕릉 덕분인지 여기서 빌면 용하게 잘 들어 주신다고.

사진다비데2013.7.29
 
1782

경주 안압지. 만약 천국이라는 곳이 있다면 이런 풍경이 아닐까 싶은.. 경주에는서는 이곳 말고도 몇몇 천국으로 여겨지는 장소를 발견하였다는..

사진다비데2013.7.28
 
1781

절에서 화장실 다녀오는 길인데 이건뭐 포르타 포르테라 해도.

사진다비데2013.7.26
 
1780

한산사 여름 집중 명상수련 http://cafe.naver.com/happyclassmc.

사진다비데2013.7.26
 
 
 
1779

1:1면담

사진2013.7.15
 
 
 
1778

좋은줄 알면서도 평소에 잘 안되는것이 바로 명상. 비슷하게 잘 안되는 것으로는 운동과 청소가 있다.

사진2013.7.15
 
 
 
1777

비처러 음악처럼 언제 어디에서 만나게 될지 모르는 인연

사진다비데2013.7.21
 
 
 
1776

아.. 쌍카풀...갈수록 찐해지고 있다...

사진다비데2013.7.19
 
1775

만원 더 내면 욕조

사진2013.7.18
 
 
 
1774

추워서 그랬습니다. 피서는 지하철로! 중앙선 용문행.

사진다비데2013.7.15
 
1773

서울광장에서 촛불집회를 할수 있다니 서울시장이 바뀌긴 했나부다. 광장을 둘러싼 벽차는 없어졌지만 서울광장 앞뒤골목마다 전경들이 빼곡히 배치되어 있다. 그나저나 몇년전만해도 동생같아 보이던 전경들이 이제는 아들같아 보이네.

사진박자현2013.7.13
 
1772

쥐포와 멸치를 좋아하는 이상한 외국인.

사진이가은2013.7.12
 
1771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사진다비데2013.7.8
 
 
 
1770

아이폰4의 약정이 3개월 남은 상황에서 아이폰5으로 갈아탔다. 이럴꺼면 그냥 비싼 대여폰을 쓴다고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싶다. 이 핸드폰의 할부가 끝날 2년뒤 핸드폰들은 지금보다 가볍고 빠르겠지만, 2년뒤 세상이 지금보다 낳아질꺼란 생각은 안드는고나. 핸드폰이 발전하는 속도의 반에반에반에반만이라도 세상이 발전한다면, 아 그 발전이 물론 무게나 속도의 발전을 의미하는것은 아겠다만

사진최현주2013.7.10
 
1769

서울시가 교육을 전시할만한 자격이 있나? 물론 박물관안에는 안들어가봐서 뭐가 전시되어 있는진 모르겠다만

사진다비드2013.7.9
 
 
 
1768

시민청소리갤러리 전시설치하고 복국 흡입. 시청앞 금수복국인가 하는 식당은 너무 멀쩡하게 생겨서 그런지 맛은 그저그랬음.

사진다비드2013.7.4
 
1767

남자셋 여자셋 빼기 남자셋의 전시

사진다비드2013.6.28
 
 
 
1766

옷을 살때보다 버려야 할때 심경이 더 복잡하다. 화장을 하는것보다 지우는것이 더 중요한 것처럼

사진최현주친구2013.6.27
 
 
 
1765

이제 아예 레이다를 대놓고 달고 다니시는 최현느님

사진최현주친구2013.6.27
 
 
 
1764

듣기싫은노래메들리2013녹음중

사진최스잔2013.6.20
 
1763

눈을뜨면 커피부터 찾는당신. 그의 몸에 요가가 좋을까 기체조가 좋을까? 프렌치 카페 카페믹스! 프렌치 카페 카페믹스!

사진차재민2013.6.16
 
1762

유천이도 생일이구나 누나가 많이 축하한다

사진다비드2013.6.15
 
 
 
1761

도니버거 소문은 들었지만 이렇게 맛있을 줄이야! 햄버거라기보다는 빵속에 두루치기! 라고 해야 할까

사진다비드2013.6.14
 
1760

귀여운 코바칸트 언니들이 스튜디오를 방문해주셨음밍

사진고아침2013.6.10
 
 
 
1759

창업을 꿈을 품고 청년창업센터에 면접을 보러갔지. 꽃무늬 브라우스 때문에 떨어진것일까. 왜왜왜?

사진곽이브2013.6.13
 
 
 
1758

굴러다니는게 썬글라스인데 눈에 딱 편한 썬글라스가 없다 아무래도 모양위주로 사다보니..

사진이지원2013.6.8
 
 
 
1757

세제포장지로 만든 가방. 가방을 열면 세제냄새 진동. 아르헨티나에서 물건너 오심.

사진황달수2013.6.11
 
1756

가정식 샤브샤브

사진곽이브2013.6.7
 
 
 
1755

흔들의자에 앉자서 멜론주스를 마셔보자. 캔모아~

사진곽이브2013.6.5
 
1754

금천요리클럽은 남은 재료를 적극 활용합니다. 남은재료 시리즈 1편.

사진곽이브2013.6.5
 
 
 
1753

쉬는 날이 없는 금천 요리클럽. 믿기지 않겠지만 저것은 무려 아구찜. 곽동렬 작가의 믿을수 없는 손놀림.

사진지곽이브2013.6.3
 
 
 
1752

일요일 브런치 이후 의릉산책.

사진차재민2013.6.2
 
1751

용화야 누나도 생일 축하한다.

사진곽이브2013.5.30
 
 
 
1750

수요 기체조 클럽의 복습과정

사진곽이브2013.5.29
 
 
 
1749

수요 기체조 클럽

사진김진숙2013.5.29
 
1748

나도 키가 작은편은 아닌..데

사진지하나2013.5.20
 
1747

A1(x)=y

사진최스잔2013.5.20
 
 
 
1746

바지는 무조건 올려입어야 합니다.

사진황선영2013.5.17
 
1745

8일간의 어드밴처 출!근!

사진장근희2013.5.15
 
 
 
1744

최현주님 강제팔찌 하사받자와

사진황달수2013.5.13
 
1743

평화의 공원엔 평화

사진문다혜2013.5.12
 
1742

the line is busy

사진다비드2013.5.12
 
 
 
1741

뽈아자씨 독산강림

사진밤비노2013.5.11
 
 
 
1740

동대문 순례. 뜨게실 하나 사러 갔다가 4개 사옴.

사진김윤경2013.5.10
 
1739

머리카락이 다시 길어지고 있는 관계로 헤어밴드 착용실시. 앞머리가 어중간하게 긴 당신께 권해 드립니다.

사진이다혜2013.5.7
 
1738

오므라이스잼잼

사진지하나2013.5.4
 
1737

금천에 나타난 촐리타

사진밤비노2013.4.27
 
1736

금천 뱀파이어로 불리는 저는 주로 이자세로 심야시간을 보냅니다. 김영하의 책읽어주는 시간을 듣거나, 법륜스님의 법문을 듣거나 하면서 작업을 하지요. 요즘엔 직장의 신을 다운받아서 보기도 합니다만. 들을만한 팟캐스트 있으면 추천좀...

사진최복2013.4.22
 
 
 
1735

원래 그렇게 호리호리했었나?? 아참네,, 그렇다니까요.

사진곽이브2013.4.25
 
1734

사실은 매운것을 잘 못먹습니다. 술도 잘 못마십니다.

사진지미세르2013.4.19
 
1733

여기가 그 제비다방 입니까? 비몽사몽간에 들러서 기억이 잘 안납니다.

사진지하나2013.4.18
 
1732

은선양이 나에게 버리고 간 롱치마.

사진곽이브2013.4.10
 
 
 
1731

오늘은 빨간옷 입는날. 선지국 먹는날. 선지해장국 is vampire's favorite korean food.

사진신현정2013.4.17
 
1730

만딜 입고 코카코야를 마시면 남자들이 줄을 서요. 코카잎 추출물로 만든 진정한 에너지 드링크 코카코야~. 코카콜라 볼리비아 철수를 축하합니다. 짝짝짝짝. 관련기사

사진김윤경2013.4.15
 
1729

옷으로 가릴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몸뚱이로 가릴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나의 정신은 너무 보잘것 없어서 그것이 어떤 형상을 가지거나, 누구나 몸이 아닌, 정신이 형상으로 그대로 보여진다면, 전 너무 부끄러워 길거리를 지나다니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안데스명상수첩중에서

사진모니카2013.4.14
 
1728

냄새도 송신해 주세요. 당신의 해상도 72dpi.

사진skype2013.4.14
 
 
 
1727

실수로 크게 올린것이 아닙니다.

사진황성준2013.4.12
 
1726

달수와 최현주에게 한봇다리씩 짐처분을 했는데도 티도 안나는 이 쓰레기무덤.

사진최현주2013.4.8
 
1725

아무리 추워도 양말신기가 귀찮은건 왜일까

사진장근희2013.4.6
 
1724

멀미나 죽겄구만, 카톡이 계속와서 대리카톡 보내는중.

사진이가희2013.4.1
 
 
 
1723

한산사의 빡쎈 하루. 밥먹고 명상 밥먹고 명상 밥먹고 명상

사진종인스님2013.3.30
 
1722

춘천얼짱 최복여사와 나란히.

사진종인스님2013.3.29
 
 
 
1721

제주사는 덕분이 아빠 자갈님과 닮은 춘천얼짱 최복이.

사진종인스님2013.3.29
 
1720

차차차 지은실장님으로부터 신발장에 묵혀둔 힐리스 득템!! 열심히 수련정진하여 세븐의 발목을 꺽어보겠어염.

사진이은아2013.3.26
 
1719

중학교때는 단발머리를 안으로 말려고 그렇게 용을 썼는데, 이제는 안으로 말리는게 너무 싫오. 제발좀 뻐쳐라.

사진구혜영2013.3.26
 
1718

치맥=>설사=>치맥=>설사

사진여다함2013.3.24
 
1717

애매하게 추운 실내에서 딱인 콜롬비아산 폰쵸. (현지에서는 판쵸가 아니라 폰쵸라고 발음함)

사진구혜영2013.3.23
 
1716

뻘짓

사진곽이브2013.3.21
 
 
 
1715

몇년만이냐 버버리찰떡! 안동의 명물

사진송유진2013.3.19
 
1714

세상사람 모두 하는 아침에 일어나고 밤에 잠들기가 내 인생의 목표가 될줄이야. 깨달음보다 더 어려운 것은 습관을 고치는 일.

사진종인스님2013.3.16
 
 
 
1713

질문시간을 통해 번게같이 떠오른 영화 2014년 개봉박두 <사랑도 번뇌가 되나요?>

사진종인스님2013.3.14
 
1712

우리가 여기서 이런 모습으로 다시 만나게 될주리야. 변하고 또 변하니 결국 할수 있는 말은 "내가 가는 곳에 나 있네"

사진2013.3.13
 
 
 
1711

오늘 백스테이지는 리틀김밥천국. 맛집에서 특별주문한 김밥과 한영애 팬클럽 코뿔소분들께서 직접 싸주신 김밥들! 팬클럽은 위대하구나.

사진이병훈2013.3.10
 
1710

무용수 오빠들과 초딩접신.

사진서유리2013.3.8
 
1709

한영애 콘서트 백스테이지. 오늘의 특명:비치볼300개 바람넣기!

사진재령2013.3.7
 
1708

낮에 사람들 만났을때 사진 찍어달라고 하는걸 자꾸 까먹네 요새. 내복바지 입고 다니니까 식당아줌마도 뭐라 그러고 슈퍼아줌마도 뭐라 그러네. 사실 내복이 제일 이쁜데.. 겉옷도 좀 내복같이 만들어 달라!

사진2013.3.5
 
 
 
1707

무책임하게 슬라이딩 한번했다고 골뎅바지가 홀딱 젖어서 아무리 짜도 짜도 물이 계속 나오시니. 끝나고 holly젖은채 광장시장에서 족발먹다가 얼어죽을뻔하사 holly's 커피로 피신해서 구원받았나니.

사진최윤석2013.3.3
 
1706

오향만두 재오픈 축하를 위한 방문시식. 중국집스럽게 바뀐 인테리어와 유니폼을 입고 일하시는 것이 다소 어색하지만 맛은 예전 고데로!

사진김윤경2013.3.1
 
1705

내복을 벚고 처음으로 만났던 너~ 언제쯤 벚을까 이노메 내복a.k.a히트텍

사진범정2013.2.26
 
1704

안데스 산맥의 인디언 언니들이 시장에서 일할때 입는 만딜. 그래서 나도 한국에서 일할때 만딜을 입기로 했다.

사진나요나2013.2.25
 
1703

졸려서 나온 서울도서관. 한숨도 안자고 가서 그런가 도서관이라서 그런가

사진FAY2013.2.21
 
1702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 따라 흐르고 육미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육미여 
옛일 생각이 날 때마다 
우리 잃어버린 정 찾아 육미여 꿈속에서 만날까 
조용히 눈을 감네 슬픔도 기쁨도 외로움도 함께 했지 
부푼 꿈을 안고 내일을 다짐하던 
우리 굳센 약속 어디에 
꿈은 하늘에서 잠자고 추억은 구름 따라 흐르고 
육미여 모습은 어딜 갔나 그리운 육미

사진오애리2013.2.18
 
1701
2013 한영애 콘서트 안데스 want you!
사진이은아2013.2.18
 
1700
실내복으로 입는 에콰도르식 만딜
사진2013.2.17
 
 
 
1699
차마담의 귀환. 친구20명을 자기가 불러놓고 제일늦게 오시는 그런분.
사진FAY2013.2.16
 
1698
http://www.flickr.com/photos/diegoroa
사진천재용2013.2.15
 
1697
개포동김여사득남
사진김숙영2013.2.14
 
1696
자다가 그만
사진이다혜2013.2.4
 
1695
30인분의 카레.
사진노을2013.2.4
 
 
 
1694
등산화나 부츠를 신고오라는 종인스님의 드레스코드 지시에 맞춰서
사진노을62013.2.3
 
1693
종인스님(a.k.a팔뚝)과 함께 문경 한산사에서
사진2013.2.3
 
 
 
1692
조문기 개인전 <와해의 계절> 갤러리 토스트
사진김혜나2013.2.1
 
1691
수진자연뽕에 홀려서 정신못차렸던 남산아속 방문의 날.
사진양보연2013.1.31
 
1690
일주일간 집에 안들어간 탓에 똑같은옷 계속. 그리고 노팬티.
사진2013.1.26
 
1689
김밥천국에서 돈까스와 오므라이스 맛을 환기해주시고
사진석지영2013.1.25
 
1688
귀국. 1분만에 한국 적응. 인천공항으로 마중나와준 달수와 규태, 그리고 종이부추들
사진황달수2013.1.19
 
1687
비행기 연착으로 하루를 보내게 된 토론토.
사진안유진2013.1.17
 
1686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돌아오다.
사진sara2013.1.13
 
1685
la ultima noche en colombia 콜롬비아에서의 마지막 밤은 결국 물린 모기때문에 가려워서 못자다가 고산병때문에 숨못셔서 못자다가
사진david2013.1.9
 
1684
8시간 통통배로 왔던길을 다시돌아가는 길. 가장 무서운건 비보다 해.
사진david2013.1.3
 
 
 
1683
아침 6시에 배를 탄다. 신기한건 마을사람 중 누구도 늦지 않는다는 것.
사진클라우스20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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